• 최종편집 2024-07-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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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수확.jpg

 


당진시는 3년여 노력 끝에 석문면 교로어촌계 해삼양식장에서 첫 생산에 성공해 2톤가량(약 4,000만원)의 해삼을 생산해 출하했다.


시는 지난 2021년 수산분야 신성장 동력을 위해 석문면 교로리 지선 5㏊해삼양식장을 신규로 만들었다.


교로어촌계가 사업비 약 1억 2,000만원을 투자해 3년간 해삼 서식 환경 조성사업 등을 진행했다.


해삼 종자 13만 마리를 방류했고, 올 6월에는 약 3,000만원을 투자해 인공어초 약 1,400여개를 투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고부가가치 어자원인 해삼 양식산업을 육성해 수산업에 종사하는 어민들의 새 소득 기반을 창출하고,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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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목마을 앞바다, 첫 해삼 2,000㎏ 생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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