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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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 ‘밝은 밤’, 청소년 ‘아몬드’, 아동 ‘친구의 전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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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로컬충남] ‘2024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 올해의 책이 지난 28일 금산인삼고을도서관에서 열린 금산군도서관운영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선정 도서는 ▲일반도서 ‘밝은 밤’(최은영) ▲청소년 도서 ‘아몬드’(손원평) ▲아동도서 ‘친구의 전설’(이지은)이다.


금산군은 올해 1월 군민 도서 추천을 받아 총 97권을 후보로 정했으며 지난 2월 11명의 사서선정단이 부문별 3권씩 총 9권을 선정했다. 이어 군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부문별 1권씩 총 3권의 올해의 책이 결정됐다.


올해 2년째를 맞는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 올해의 책 선포식’은 4월13일 기적의도서관 앞 충효예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8회 금산기적의도서관 책축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친구의 전설’의 이지은 작가와 어린이들의 만남이 예정돼 있으며 ‘밝은 밤’의 최은영 작가와 ‘아몬드’의 손원평 작가의 축하 손 편지도 낭독될 예정이다.


‘이지은 작가와의 만남’ 참여는 4월1일부터 5일까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글을 참고해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의 책 선정을 통해 작가님들을 금산에 모시는 등 여러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군민께서 올해의 책을 읽고 소통하는 책 읽는 금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 올해의 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도서관팀(☎041-750-352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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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 올해의 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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