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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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위해 14일부터 3월 7일까지 8회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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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4일 서산청년마당에서 열린 의사결정 리빙랩1.jpg


[서산=로컬충남] 서산시가 14일 서산청년마당에서 ‘의사결정 리빙랩’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의사결정 리빙랩은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주민 조직화 운영 교육의 일환으로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동문동 도시재생 사업지구 내의 운영위원회, 유관 단체,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가번영회, 지역 활동가 등 마을조합 설립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다.


시는 의사결정 리빙랩을 14일부터 오는 3월 7일까지 강의와 퍼실리테이션, 선진지 견학 등 총 8회차로 구성해 참여자에게 조직 갈등관리와 합의·조정 기법을 교육하고 조합 설립 주체를 발굴할 방침이다.


또한 교육 종료 후 4회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준비를 위한 단계별 서류 작성법과 유의 사항, 모의총회 개최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산시 조도영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의사결정 리빙랩을 통해 앞으로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이끌어갈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의 설립 주체와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조속히 조합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시작된 동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동문동(번화로) 일원에 4년간 총 174억 원을 투입해 골목상권 활성화, 문화예술거점 조성, 주거 및 가로환경 개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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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의사결정 리빙랩’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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