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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상인 지원금 조기 지급...점포당 500만원
    [서천=로컬충남] 서천군이 이번 서천특화시장 화재로 인한 피해를 당한 상인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재난지원금 및 위로금을 지급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이에 앞서 군은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금 300만원, 재해위로금 200만원 등 각 점포당 5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청 기간 접수된 257개의 점포에 대해 총 12억 8500만 원을 지급했다.김기웅 군수는 "피해 접수와 동시에 금융기관의 협조로 진행됐다"며 "이번 화재로 피해를 당한 상인들이 안정될 수 있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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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서천군, 서천특화시장 화재 성금 모금으로 지역 사회 단합
    [서천=로컬충남] “이번 화재로 군과 상인들이 막대한 손해를 입었지만, 5천만 국민들의 지원의 단결력이 더해진다면 다시 일어나는 서천군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김기웅 서천군수가 지난 25일부터 실시된 서천특화시장 화재 복구를 위한 전 국민 모금 운동과 관련하여 이 같은 말을 전했다.군에 따르면 군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월 16일까지 서천특화시장 화재로 큰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범국민적 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모금 참여 희망자는 충남도공동모금회 예금계좌를 통해 성금을 이체하거나 생계에 필요한 물품을 기탁할 수 있다.특히, 군은 모금 분위기 확산을 위해 2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천문예의전당 소강당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접수 창구를 운영하는 등 집중모금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집중모금에 참여한 기부자에게는 현장에서 기부자에게 즉시 접수확인증을 발급하고, 모금 종료 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일괄 취합해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041-635-0340) 또는 서천군청 복지증진과(041-950-4726)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지원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모금 운동에 나서 29일 기준 총 4억 302만 원을 모금했다.김기웅 군수는 “피해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서는 전 국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서천군도 시장 화재 복구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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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30
  • 김기웅 서천군수, 13개 읍면 ‘소통의 장’ 성료!
    [서천=로컬충남] 김기웅 서천군수가 새해를 맞이해 각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한 ‘열린 군정 군민과의 대화’를 18일, 비인면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김 군수는 서천읍을 시작으로 13개 읍면을 순방하며, 민선8기 비전과 올해 군정운영 방향을 군민에게 직접 설명하고 군정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기존에 건의된 숙원사업을 추진 현황을 자세히 보고하고 격식과 격식을 최소화해 다양하고 건설적인 여론을 수렴했다.이번 순방에서는 200여 건 이상의 제안과 건의 사항이 접수됐으며, 농로 포장·용배수로 개선, 마을안길 확보(도로 정비), 주차 공간 확보, 주민편의시설 조성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이 주류를 이뤘다.이외에도, ▲서천군 일반산업단지 조성 계획 ▲폴리텍대학 건립 추진 현황 ▲봉선저수지 규제 개선 ▲지방소멸 및 인구위기 대응 방안 등 지역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서천군은 제안된 정책이나 건의 사항을 현지 확인과 종합적인 검토 과정을 거쳐 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김기웅 군수는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서천 발전을 염원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서천군의 미래를 위해 군민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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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서천군, 특화시장 화재 발생 관련 비상대책 회의 열어
    [서천=로컬충남] 서천군이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기웅 서천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등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특화시장 화재 복구대응 비상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22일 막대한 재산 손실과 인근 주민들의 피해를 유발한 서천특화시장 화재 발생에 따른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군은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임시 상설시장 개설 등 화재복구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우선, 화재 피해복구를 위해 긴급 편성된 추가경정예산 114억 1000만 원 가운데 피해 상인의 긴급 생계안정을 위한 충남도 재해구호기금과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금 14억 3000만 원이 투입된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7일 소상공인 생활안정지원금 300만 원, 재해위로금 200만 원 등 점포당 500만 원을 지급했으며, 추가로 행정안전부에 시장 재건축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도 건의한 상황이다. 또한, 화재로 인한 내부 누수로 상하수도 요금이 과다 발생할 것을 감안해 본 동에 한하여 1~3월 요금 부과액에 대해서는 상수도 요금을 전액 면제하고, 하수도 요금은 50% 감면을 추진하기로 했다. 화재 피해 신고 등에 제출하기 위한 용도로 신청자가 민원제증명을 발급할 경우 한시적으로 수수료도 면제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대국민 성금 모금 등 피해 상인과 주민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도 다각적으로 검토해 시행하기로 했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화재는 서천군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인 특화시장에 큰 피해를 입힌 안타까운 사고”라며,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각종 내용에 대해서 차질 없이 추진해 상인들이 생업에 빨리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 부서장들에게 주문했다. 한편, 서천군은 평일 오전 8시 30분마다 군청 주민소통실에서 김기웅 군수를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특화시장 화재복구 대응 점검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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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9
  • 벼 출수기 전·후 병해충 적기방제 당부
    [서천=로컬충남]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가 벼 출수 시기 강우와 부족한 일조량으로 벼 생육이 부진한 상황에서 병해충 발생으로 벼 수량 감소와 품질 저하가 우려된다며 농업인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장마 이후 고온다습한 날씨로 병해충 발생에 좋은 조건이 계속되어 잎집무늬마름병(문고병), 도열병 등의 발생이 증가하고, 혹명나방·흰등멸구 등 비래 해충 밀도가 높아 농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혹명나방은 상위 잎을 가해하여 벼 이삭을 잘 여물지 못하게 하고, 낱알 무게가 줄어드는 피해를 발생시키고 등숙률을 낮춰 생산량 감소와 쌀 품질 저하를 가져온다. 멸구류 또한 증식속도가 빨라져 군 전역에 피해 발생이 예측되는 가운데 서둘러 적용약제로 방제를 하여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박명수 농업축산과장은 “전년에 벼멸구 피해가 있었던 만큼 멸구류, 혹명나방 등 벼 주요 비래해충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겠다”며 “고품질 쌀 안정생산을 위해 출수기 전·후에 병해충 종합 방제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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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7
  • 화양면 젊은 영농인 형제, 계속되는 이웃사랑 눈길
    [서천=로컬충남] 서천군 화양면에 거주하는 30대 젊은 영농인 형제의 따뜻한 나눔이 계속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인 김유수·김덕수 형제는 지난 23일 화양면 화양사랑후원회(회장 김순정)에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화양면 춘부리 출신인 이들 형제는 현재 부친과 함께 농업과 축산, 유통업까지 병행하는 ‘금강영농조합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5년 전부터 꾸준히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형 김유수 씨는 “경기침체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최대한 나눔을 실천하고 연말을 마무리하고 싶었다”며, “고향에서 함께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고 기쁘다”고 전했다 김순정 회장은 “우리 지역에 이런 남다른 젊은이들이 있어서 자랑스럽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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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7
  • 서천군, 갯벌 보전본부 유치 자문단 본격 운영
    [서천=로컬충남] 서천군이 지난 8일부터 갯벌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유치를 위해 전문가와 지역정치권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본격 운영에 나섰다. 이에 앞서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됨에 따라 갯벌 유산의 총괄․조정 기능을 담당할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건립 공모 중에 있다. 서천군은 지난 1일 범군민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보전본부 유치전에 본격 돌입했으며, 정기적 회의를 통해 공모내용 보완 및 사업계획서 검토 등 공모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김기웅 서천군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이자 멸종위기종과 천연기념물의 최대군락지인 서천군에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를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13일부터 충남도 시군의장단협의회와 시장군수협의회에 충남도 유치 추진을 위한 결의안 채택을 건의하고, 중앙부처와 국회에 방문해 갯벌 보전본부 서천군 유치를 위해 강력 건의하는 등 유치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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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3
  • 서천군, 감염취약계층 8천명 자가진단키트 배부
    [서천=로컬충남] 서천군이 28일부터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지역 내 감염취약계층 8018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말까지 자가진단키트 약 5만 개를 순차적으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어린이집 영유아와 교직원 △임신부 △장애인시설 이용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등 감염병 대응이 어려운 취약계층이다. 2월 28일부터 집단생활로 감염 위험에 노출된 노인복지시설 이용자와 어린이집 영유아 3145명을 대상으로 우선 배부하며, △3월 둘째 주 임신부 △셋째 주 장애인시설 △넷째 주 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박범수 사회복지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오미크론의 폭발적 확산 상황에서 자가진단키트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신속 보급하여 구매 부담을 감소시키고, 지역감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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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백신접종 하신 분들 서천으로 여행오세요!
    [서천=로컬충남] 서천군에서는 지난 5월 26일 정부에서 발표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인센티브 지원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를 대상자로 오는 7월부터 특별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천군 특별 관광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침체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서천군을 방문하는 여행객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대해서 서천 시티투어·권역별 광역투어 참가비 면제·할인 및 농촌 관광프로그램 차량 지원과 관광 기념품을 증정하는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별 관광프로그램 세부 사업별 지원 계획으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한에 ▲서천시티투어 이용료 전액 면제 및 10인 이상 이용객 서천 관광기념품 증정 ▲권역별 광역투어 모집인원별 이용요금 할인 및 서천 관광기념품 증정 ▲농촌 관광프로그램 단체 여행객 차량을 지원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종합관광안내소(041-952-9525, 041-950-4525)를 통해 알 수 있다. 특별 관광프로그램은 7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예방접종증명서(확인서)를 제출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한에 정부 운영 지침이 완화된 만큼 이에 대응하는 맞춤형 특별 관광 프로그램 운영으로 단체관광객 유치 등 지역 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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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대구에 사는 70대 女, 군산서 코로나 확진...서천·장항 소재 직장·의원·약국·시장 방문
    [서천=로컬충남] 대구시에 사는 A씨(70·여)가 전북 군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충남 서천군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26일 군산시와 서천군에 따르면 대구시에 사는 A씨가 군산에 있는 아들 집에 머무르며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1일 오후 11시경 군산시 소재 아들 집에 도착한 후, 지난 23일 오후 12시경 서천군 장항읍 소재 아들이 다니는 직장에 방문해 아들의 차량으로 귀가했다.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인 A씨는 지난 24일 오후 1시경 군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고 오후 3시경 장항읍 소재 한 내과의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날인 지난 25일 오후 2시 30분경 군산시 소재 병원에 진료차 방문했으나 대구시 소재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점으로 병원에 들어가지 못하고 인근 약국에서 처방 약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오후 4시경 남편·아들 등과 함께 서천읍 소재 시장에도 방문한 것으로 알졌다. A씨는 현재 원광대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며, 밀접 접촉한 남편, 아들 부부 등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A씨의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며 기타 자세한 이동 동선과 접촉자는 역학조사관의 조사에 의거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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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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